요코하마는 일본 가나가와현의 현청 소재지이자 도쿄 인근의 대표적인 항구 도시로, 일본 시정촌 중 두 번째로 많은 약 377만 명의 인구를 자랑합니다. 도쿄 중심부에서 기차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1859년 미일수호통상조약 등으로 개항한 이후, 일본 근대화와 서구 문물이 가장 먼저 들어온 관문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도쿄의 외항이자 거대 대도시권의 일부이며, 일본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상위권에 꼽히는 쾌적한 해안 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