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달래내 구간(판교 ~ 양재 구간)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금토동과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을 잇는 약 7.5km 길이의 도로입니다.
달래내는 수도권 남부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구간이지만, 만성적인 정체로 인해 마의 구간으로 악명 높습니다. 정부는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5년 기존 왕복 8차로에서 10차로로 확장 개통했으나, 하류부인 양재, 서초, 반포 나들목(IC)의 진출입 정체 여파가 본선까지 밀려들며 상습 체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